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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먹거리 & 즐길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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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횡성한우와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뭐니뭐니해도 백미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횡성한우구이터'. 총 길이 150m, 동시에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구이터에서 섬강을 바라보며 값싸고 배부르게 한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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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체험과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선조들이 노동 후 품삯을 나눌 때 무거운 돌을 들어 힘을 겨룬 것에서 착안한 '머슴돌 들기대회', 1등 상품으로 소 한마리가 결려있는 '오감만족! 스탬프투어', 횡성한우 캐릭터인 '한우리'를 잡는 증강현실 게임 '캐치 한우리'가 방문객을 맞는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우리 놀이터, 소의 먹이인 짚을 묶어 만든 곤포사일리지와 짚단을 이용한 놀이터,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각종 체험부스 등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밖에도 횡성한우축제의 정체성과 역사를 담고 종합안내소, 기념품 판매장, 발골퍼포먼스 부스 등을 포함한 '횡성한우축제 주제관', 원도심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에서 펼쳐지는 '소(牛)리질러 댄스 경연대회', 아름다운 축제장의 밤을 밝힐 '빛축제' 등을 운영한다.
횡성문화재단은 "횡성한우의 위상과 '2019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의 역량을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며 "먹거리축제를 넘어 문화예술축제를 지향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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