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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 Part1 '예언의 아이들'과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에 이어 단 2회 만이 남은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의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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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한족 예쁜 물가-은섬(송중기)과 탄야(김지원)가 정령의 춤을 추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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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눈물의 바다-이아르크에서 대흑벽으로 올라가기 위해 지나가는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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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흑벽과 엘리베이터-아스달과 이아르크를 구분 짓는 엄청난 높이의 대흑벽과 대흑벽을 오르내리기 위해 만든 엘리베이터
#4 폭포의 심판?은섬이 이나이신기 재림을 인정받기 위해 던져진 '폭포의 심판'
'아스달 연대기' 16화에서 은섬은 아고족에게서 살아보려는 잎생(김성철)의 계획에 휘말려 이나이신기를 꿈에서 만난다고 밝혔다. 이에 아고족은 천 년 동안 단 한 명만 살아남은 '폭포의 심판'에서 생존하면 이나이신기임을 믿겠다고 했고, 은섬을 거침없이 폭포에 던졌다. 이 장면은 발리와 브루나이의 강과 지형을 활용, 에티오피아에서 촬영한 폭포 소스 영상 등을 접목해 어마어마한 규모의 폭포를 만들어냈다. 또한 실내 수중 세트장에서 물 안에서의 모습도 따로 촬영했으며, 폭포에서 떨어지는 현실감을 위해 나무에 걸려 떨어지는 모습은 크로마키를 이용, 촬영한 후 CG로 합성, 구현했다.
#5 그 외 다양한 장면들
'아스달 연대기' 첫 회 오프닝에 등장한 널따란 산맥을 따라 보여지는 아스 대륙은 발칸반도에 위치한 루마니아, 은섬의 엄마 아사혼(추자현)이 지냈던 움집은 태국의 폭포, 2화에 등장했던 은섬과 대칸의 말 추격신은 나주평야의 드넓은 초원, 타곤과 태알하가 밀회했던 숲 속은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이처럼 실제 지형을 소스로 이용해서 CG작업으로 완성한 부분이 많다. 뿐만 아니라 연맹궁의 연맹인들처럼 실제 있는 사람의 인원을 더 많은 숫자로 보이게 하는 등 현장을 더욱 실제처럼 보이게 한다는 부분도 CG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장면이다.
제작진은 "'아스달 연대기'는 정말 없는 세계에 대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서 표현해야 했던 만큼 CG뿐만 아니라 크로마키 판에서 연기해야했던 배우분들의 뛰어난 연기력도 대단했다"라며 "'아스달 연대기'의 CG들과 다양한 로케이션이 드라마의 몰입과 집중에 긍정적인 역할을 선사했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까지 단 2회 남은 tvN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7화는 오는 21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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