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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는 "독립영화와 단편에서 어리숙한 캐릭터를 연기해봤다. 그렇지만 '판소리 복서' 속 병구는 또 다른 캐릭터로 다가왔다. 멜로는 처음인데 이혜리 씨를 보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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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복서'는 과거의 실수로 체육관에서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가던 전직 프로 복서가 자신을 믿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 위해 생애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엄태구, 이혜리, 김희원, 최준영 등이 가세했고 정혁기 감독의 첫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10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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