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독일 유력지 '키커'가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바이에른 뮌헨전 기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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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 2일 새벽 4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뮌헨간 2019~2020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주중 지켜봐야 할 기록을 소개하면서 손흥민과 바이에른의 인연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이미 함부르크와 레버쿠젠 소속으로 분데스리가를 누볐다. 135경기에 출전해 41골을 넣었는데, 바이에른과의 8차례 대결에선 골을 넣지 못했다. 8경기에서 단 한 번 승리(2무 5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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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뮌헨을 손흥민의 'Angstgegner'(두려운 존재, 적수)로 묘사했다.
'키커'는 이 밖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유럽 클럽대항전 250경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독일팀 상대 기록(24경기 26골) 등 이번 주중 경기들과 관련된 숫자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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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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