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봉사에 앞장서는 서울선정형외과는 올해 서울시장애인체육대회 팀닥터로 선정되었다. 지난 11일 금요일,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의료지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의료지원단으로 체전 현장에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꿈과 열정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올해는 서울에서 개최된다. 총 30개 종목에 9,0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모이는 자리로 규모만큼 많은 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 서울선정형외과에서는 '장애인 스포츠의 이해 및 의료지원 계획'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함께 진행하여 보다 나은 의료지원을 꾀하였다. 서울선정형외과에서는 매일 의사 2명, 간호사 2명, 물리치료사 2명, 행정팀 1명의 전문인력을 파견하여 육상, 농구, 탁구, 역도 등 4가지 종목에서 1차 응급치료, 도수치료, 테이핑, 의료상담 등을 맡을 계획이다.
서울선정형외과 박광선 대표원장과 신명우 이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인연이 깊다. 작년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부분 의료지원단으로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진행과 치료를 위해 의료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험이 있다.
참가한 선수 한분 한분을 꼼꼼히 살피고 세심한 치료를 위해 애쓴 의료지원으로 서울선정형외과는 개최지인 전라북도 익산시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서울시장애인체육회와 체육행사 의료지원, 의료혜택, 장학금 지원, 의료기술 홍보 등 실질적이고 긴밀한 상호업무협력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의료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선정형외과는 환자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다해 진료하는 곳으로 진료에 충실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고통을 나누고 기뻐할 수 있는 봉사정신을 병원 모토로 삼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서울시장애인 체육회의 팀닥터로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선수단과 함께 하여 선수들의 건강지킴이로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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