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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스리랑카를 상대로 2연승을 내달리던 한국은 2승 1무 승점 7점으로, 승점 동률인 북한을 득실차로 따돌리고 H조 선두를 유지했다. 벤투호는 베이징을 거쳐 16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다음달 14일 레바논 원정경기를 앞두고 재소집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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