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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터운 국내 팬을 보유하고 있는 전인지의 대회 참가는 국내 유일 LPGA 대회 흥행에 호재다. 폴라 크리머는 미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골퍼로 '핑크' 이미지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폴라 크리머는 23일 오후 4시부터 BMW 공식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해운대 전시장에서 주최하는 'VIP 나잇'에 참석, 팬 사인회를 비롯해 공개 레슨, 원포인트 레슨 등을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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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볼프강 하커 전무는 "갤러리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드리기 위해 국내 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선수들을 대회에 초청했다"며 "출전이 확정된 84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멋진 성적으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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