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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와 박소담은 "푸르른 강원도 정선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매일 벅차오르고 설??? 서툴지만 노력했던 염세담과 함께 했던 소중한 게스트들, 제작진 그리고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도 힐링하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란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고, 달콤한 꿈처럼 행복한 추억으로 평생 기억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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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작품 속에서 보여준 캐릭터 이미지와 달리 친근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삼시세끼 산촌편'에 빠져들게 만들어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이들의 다음 행보 역시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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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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