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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목)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예능 프로그램. '연예계 대표 노총각' 윤정수, 순박한 미소의 데뷔 29년 차 배우 정준, 그룹 '더 자두'에서 배우로 전향한 강두, 데뷔 16년차 꽃미남 배우 박진우 등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시즌2 이재황이 출연을 확정, 색다른 '연애의 맛'을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나이가 꽉 찬 솔로남 5인방의 진정성 담긴 '리얼 연애'의 모습이 어떤 설렘을 안기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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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 '맛있는 청혼' 등에서 순박하고 선한 미소로 많은 여심을 훔쳤던 '원조 국민 썸남' 정준은 다섯 명 출연자 중에서 의외의 반전 매력을 가장 먼저 드러낼 전망이다. 정준은 "배우가 아닌 정준이라는 한 남자로, 좋은 분을 만나 솔직한 연애를 할 수 있다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봤다"라고 진실 된 속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가식 없고 진중한 저의 연애를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연애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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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로 나타난 원조 꽃미남 배우 박진우는 "스물한 살에 데뷔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다보니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이 없다. 이렇게 꽉 막힌 제 삶에 활력소가 되어주실 분을 만나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며 연애에 전혀 익숙하지 않은 솔로남임을 전했다. 이어 "무뚝뚝한 제가 한 여성을 만나게 되니, 저도 모르는 제 모습에 깜짝 놀랄 때도 많았다. 또 다른 저를 보실 수 있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쳐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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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윤정수-정준-강두-박진우-이재황 등이 나이가 제법 꽉 찬 솔로남들인 만큼 '연애의 맛'에서 만나게 된 상대방들과 최선을 다한 만남을 갖고 있다"며 "진정성 담긴 이들의 진짜 로맨스 찾기는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 지, 오는 24일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