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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 대표팀-푸에르토리코 2차 평가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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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 14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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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가수 헨리가 프리미어12 대표팀 2차 평가전 시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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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푸에르토리코와 2차 평가전에 앞서 시구를 한다. 이날 애국가는 가수 펀치가 부른다.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푸에르토리코와 1차 평가전에서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지숙이 시구를 했다. 애국가는 JTBC '팬텀싱어'의 우승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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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과 푸에르토리코의 평가전이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가수 지숙이 시구를 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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