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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라운드 합계 18언더파 554타를 기록한 박희영은 출전선수 98명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 성적 기준 상위 45명은 2020시즌 LPGA 투어 우선 순위 14번에 해당하는 출전 자격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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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노예림(18·사진)은 Q시리즈 3위를 기록, LPGA 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노예림은 지난 9월 초청 선수로 출전한 LPGA투어 캄비아포틀랜드클래식에서 준우승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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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시리즈 우승은 중국의 허무니(20)가 21언더파 551타로 정상에 섰다. 지난해엔 '핫식스' 이정은(23)이 1위를 차지해 올해 LPGA 투어에 진출, 신인상을 거머쥔 바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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