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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산어보'는 그가 선보일 두 번째 흑백 영화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금껏 다양한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을 깊은 통찰력으로 조명하며 스크린에 뜨거운 감동을 선사해온 이준익 감독은 '자산어보'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이번 작품 속 신분과 나이의 차이를 뛰어넘어 진정한 벗의 우정을 나누는 정약전(설경구)과 창대(변요한)의 교감부터, 조선 최초의 어류도감 '자산어보'가 탄생한 아름다운 흑산도 바다의 풍경까지 수묵화 같은 흑백의 묵직한 힘으로 담아내 또 한 번 특별한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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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전과 함께 참된 배움과 우정을 나누며 '자산어보'를 완성하는 흑산도 청년 창대를 맡은 변요한 역시 "뜻깊은 작품에 존경하는 감독, 선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마지막 촬영이 아쉬울 만큼 3개월 동안 정말 즐겁게 임했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스태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해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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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누며 조선 최초의 어류도감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설경구, 변요한, 이정은, 도희 등이 가세했고 '변산' '박열' '동주'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내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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