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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세대 관객들은 김지영의 어린 시절과 가족들의 이야기에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계일주를 꿈꾸며 형제들과 투닥거리던 어린 시절을 지나 사회초년생으로 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을 때의 설렘까지 평범한 30대 지영의 이야기를 그린 '82년생 김지영'은 모두가 보내고 있고 또한 보내온 시간을 담담하게 담아내며 공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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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0세대들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의 현실적인 이야기에 깊은 공감을 드러내고 있다. 묵묵히 일상을 보내는 모습부터 스스로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며 변화하는 감정까지 관객들은 지영과 함께 울고 웃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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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첫 번째는 혼영, 두 번째는 언니랑 함께 보았고, 세 번째는 엄마랑 보려 한다'(인스타그램_lei****), 'N차 관람, 두 번째면 덜 울 법도 한데'(인스타그램_bty****) 등 관객들의 N차 관람 열풍까지 이어지고 있어 '82년생 김지영'을 향한 열띤 입소문 열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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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여자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유미, 공유가 가세했고 김도영 감독의 첫 장편 상업 영화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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