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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캐나다전에 선발로 나선 김광현은 최고 151㎞ 직구와 주무기인 슬라이더, 올시즌 한층 예리하게 다듬은 커브와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단 1안타만을 내주면서 7개의 삼진을 뽑아냈다. 전날 양현종 역시 호주 타선을 상대로 1개의 안타를 허용하고 삼진은 무려 10개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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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미리 작성한 슈퍼라운드 대진표에 따르면 한국이 C조 1위가 된다면 한국과 일본전은 11일 경기번호 20번, 또는 12일 23번, 아니면 16일 30번에 배정된다. 이 가운데 관중이 가장 많이 모일 수 있는 저녁 7시에 도쿄돔으로 잡힌 경기는 20번과 30번이다. 12일 23번도 7시 경기지만 지바에 위치한 ZOZO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리게 돼 있어 한일전 개최 가능성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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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치른 결과 이번 대회 우승을 다툴 팀으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A조 1위를 차지한 멕시코가 꼽힌다. 막강 화력을 자랑하는 멕시코는 15일에 만날 가능성이 높다. 물론 한국이 C조 1위를 차지했을 때의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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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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