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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때문에 FA 영입과 팀 리빌딩 등 오프시즌 활동에 몰두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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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류현진은 올 시즌 182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32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등극했다. 타 구단의 관심을 받을 게 분명하지만 류현진은 LA에 거주하길 원하고 있다. 다저스도 류현진과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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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FA 협상에 걸림돌은 나이(32세)다. 그러나 류현진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지난 5년간 젊은 선수들보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나이 변수를 제거하고 있다는 것이 이 매체의 설명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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