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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실력을 선보인 명현만은 2019년 4월 14일 MAX FC 18에서 권장원을 상대로 MAX FC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했다. 펀치를 앞세운 명현만과 킥을 앞세운 권장원의 대결이 4라운드까지 펼쳐진 끝에 명현만이 4라운드 2분 14초 타올 투척에 의한 TKO승을 거두며 2대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10일 AFC와 중국이 대항전을 펼친 'AFC 13XMMC'에서 저우 웨이를 상대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5-0)을 거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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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대한민국 격투기 NO.1 명현만의 헤비급 챔피언 1차 방어전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한가? 모든 격투기 팬들은 안동체육관으로 찾아와 그냥 즐기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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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리그 확정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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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급 타이틀 1차 방어전] 김준화 VS 김민석
[여성 플라이급 계약 매치] 김효선 VS 권혜린
[페더급 계약 매치] 권대화 VS 이호중
[밴텁금 매치] 이정현 VS 차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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