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트레이드를 왜 했냐,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냐 말들이 많은데 이를 웃지 못하며 바라보는 팀이 있으니 바로 DB다.
Advertisement
이대성과 라건아는 지난 주말 목-토-일요일 인천 전자랜드-부산 KT-DB까지 세 팀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는 동안 승리를 책임지다시피 했다. 전자랜드전에서는 라건아가 26득점 21리바운드로 원맨쇼를 펼쳤다. 이대성은 12득점으로 팀 내 두 번째 다득점자로 승리에 공헌했다. KT전은 두 사람이 만든 드라마였다. 이대성이 30득점 15어시스트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고, 라건아 역시 37득점 16리바운드로 상대 골밑을 맹폭했다. DB도 이대성은 3점슛 5방을 포함해 19득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라건아 역시 24득점 8리바운드로 변함 없는 활약을 펼쳤다.
Advertisement
농구는 팀 스포츠이고 낯선 환경에서 두 사람이 적응을 못할 수도 있지만, 워낙 기량이 좋고 팀 플레이보다는 개인 플레이 위주로 농구를 하는 선수들이기에 DB를 상대로 위력을 발휘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다른 유니폼을 입은 두 사람에게 또 당한다면 DB 입장에서는 양팀의 갑작스러운 트레이드 결정에 서운할 수밖에 없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