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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는 한 시즌 34라운드로 치러진다. 아직 1/3 지점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기세라면 40골은 거뜬히 넘길 수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리그뿐 아니라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도 4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경기당 평균득점(17경기 23골)이 1.35골에 육박한다. 골문과의 거리, 공의 높이, 더블 마킹 등의 상황에도 꿋꿋이 골망을 가른다. 상대 수비수 입장에선 알아도 못 막는다. 도르트문트전 전반 17분 레반도프스키가 뱅자맹 파바르의 우측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할 때 도르트문트 수비수와 골키퍼는 얼어붙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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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메시, 호날두를 넘어 사상 첫 '유러피언 골든슈'도 노린다. 그는 지난 4시즌 골든슈 빅5에 포함됐다. 30골을 기록한 2016~2017시즌 4위가 지금까지 최고 성적이다. 16골로 32포인트를 얻어 골든슈 단독 선두를 달린다. 현재 기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레반도프스키가 사타구니 부위의 간단한 수술을 겨울 휴식기까지 미룬다는 보도가 나왔다. 바이에른 윙어 나브리는 "레반도프스키와 같은 공격수가 우리 팀 전방에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여태껏 본 적 없는 경기력"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시 플릭 바이에른 감독대행은 "레반도프스키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라고 말했다. 언론은 레반도프스키를 '차가운(냉철한) 킬러'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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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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