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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충격적인 첫 패로 슈퍼라운드 순위표가 복잡해졌다. 나란히 2패로 부진하던 미국과 대만은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연스럽게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황금 시간대(오후 7시)에 열리는 한국과 일본의 매치업은 부담스러워졌다. 흥행 측면에선 반가운 일이지만,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여정은 더 험난해졌다. 15일에는 슈퍼라운드 3전승의 '복병' 멕시코까지 만난다. 1패 이상을 한다면, 복잡하게 다른 팀들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대만과 동률을 이룰 경우, 승자승 원칙에 의해 대만에 밀린다. TQB(Team's Quality Balance) 등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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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똑같이 부담스러운 멕시코-한국전을 치러야 한다. 한국과 일본이 변수를 없애고 결승행 티켓을 잡기 위해선 남은 2경기 전승이 최상이다. 가장 중요한 순간 라이벌 매치가 열리게 된다.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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