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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선수들을 데리고 있는 메이저리그의 '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역시 단장 회의가 열리는 스캇데일에 등장했다. 취재진의 질문도 쏟아졌다. 보라스는 올해 FA 선수 가운데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게릿 콜, 류현진, 앤서니 렌든 같은 대어급 선수들을 보유한 '큰 손'이다. 그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이적 시장 전체 흐름을 바꿀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 구단들도 까다로운 보라스와의 협상 방식에 쩔쩔매면서도 좋은 선수를 잡기 위한 대응책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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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길게 끌기로 유명한 보라스는 취재진이 '내년 1월 중순 이전에 대어급 선수 고객 중 최소 한명이 사인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그들(선수들) 모두 1월 중순보다는 훨씬 빠르게 사인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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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의 언급대로 과연 올해는 그가 보유한 대형 고객들이 빠르게 계약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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