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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는 하위 타선에서 중요한 타점을 올렸다. 팀이 4-7로 뒤진 2사 2,3루 절호의 찬스에서 기시 다카유키를 상대로 좌중간 펜스를 맞히는 2루타를 날렸다. 2명의 주자가 모두 득점해 점수를 1점차로 좁혔다. 내야에선 깊숙한 타구를 모두 잡아내는 호수비를 펼쳤다. 3회말 어려운 타구를 잡아 1루 주자를 2루에서 잡았다. 2루로 자리를 옮긴 뒤에는 6회말 1사 후 마쓰다 노부히로의 2루수 왼쪽 깊숙한 타구를 호수비로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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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에 대해선 "내 플레이는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백업이기 때문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한 허슬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김상수는 "이겨야 기분이 좋겠지만, 한편으로는 따라가는 모습이 나왔다. 내일 긍정적인 영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준비를 해야 한다. 어느 포지션이든 기회를 얻으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도쿄(일본)=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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