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호 미리 백일잔치. 꼬마도령. 축 백일. 100일 동안 크느라 수고했어. 앞으로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자. 신생아 탈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앙증맞은 한복 자태를 뽐내는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백일상 앞에서 담호는 큰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고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9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