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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캠프에서 선수 개개인 기량 향상을 통한 팀 전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3일 훈련 후,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됐다. 야간 훈련에서는 선수 개인별로 코칭스태프와 1대1로 기본기를 점검하는 한편, 대만 프로팀인 라미고 몽키스, 푸방 가디언즈 등과 7차례 연습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실제 장단점을 파악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또, 코칭스태프와 함께하는 포지션별 미팅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팀워크와 소통 강화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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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 발전을 보인 선수에 대해서는 "투수 중에는 박세진과 하준호가 '투구 매커니즘'이 향상됐고, 타자 중에는 캠프 내내 열정적이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상황 대처 등 컨택 능력이 좋아진 배정대가 내년 스프링캠프까지 지금 모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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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수단은 22일 오후 11시 20분 인천 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25일부터 2일간 KT 원주 아카데미(원주시 행구동 소재)에서 전 선수들이 참석하는 프로의식 함양과 팀워크 강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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