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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6개월 동안 은단오라는 캐릭터로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또래 배우 분들과 촬영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라면서 "초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겨울을 느끼면서 끝이 났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그 시간 동안 정말 많이 배웠고,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여름이 되면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작품입니다"라며 "'어하루'와 단오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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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랑스러운 비주얼, 풋풋한 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으로 매회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는가 하면, 다른 캐릭터와의 각각 색이 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한껏 끌어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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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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