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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는 한국 영화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내년 초 헌정관 수익 중 1,500만 원을 전도연 배우의 이름으로 후원할 예정이다. 2016년에는 임권택 감독과 안성기 배우, 2017년에는 박찬욱 감독, 2019년에는 김기영 감독 이름으로 한국독립영화 감독과 배우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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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는 '전도연관' 개관을 기념해 12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전도연 배우의 대표작을 엄선해 '전도연 마스터피스 특별전'을 개최한다. 스크린 데뷔작인 '접속'부터 '해피 엔드', '밀양', '멋진 하루', '무뢰한'까지 총 5편의 작품을 특별전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헌정관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영화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톡(Talk)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12월 11일 오후 7시 CGV강변에서는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스페셜 라이브톡을 진행한다. 영화 '무뢰한'을 상영한 뒤, 전도연 배우와 함께 영화와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동진의 스페셜 라이브톡은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압구정,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서면 총 6개 관에서 실시간 스크린 생중계된다. 12월 14일 오후 7시에는 '무뢰한' 상영 후 전도연 배우의 작품세계에 대해 살펴보는 정성일 영화평론가의 시네마톡이 개최될 예정이다. 모든 상영작은 11월 25일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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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전도연관 개관을 기념하며 아트하우스 Club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도 개최한다. '전도연 마스터피스 특별전' 기간 동안 전국 CGV아트하우스 전용관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을 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도연관' 한정판 엽서 1종을 선착순 랜덤 증정한다. 아티스트 등급에게는 특별전 2천 원 할인쿠폰도 선물한다. 특별전 상영작 5편을 모두 관람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전도연 배우의 친필 사인이 담긴 씨네21 특별책자와 한정판 엽서 5종 세트, 에몬스 컴포트 라텍스 베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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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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