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송희섭(김갑수 분)의 역공으로 국정조사가 무기한 연기됐다. 그동안 송희섭과 이창진(유성주 분) 대표, 그리고 영일그룹 성영기(고인범 분) 회장까지 연결된 비리의 뿌리를 뽑아내고자 국정조사를 목표로 달려온 장태준(이정재 분)과 강선영(신민아 분)의 노력이 모두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더 깊은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운 장태준은 공천권 비리로 검찰에 소환되는 조갑영(김홍파 분)을 보며 허탈감과 분노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장태준은 거래처 자료를 모든 보좌관에게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검찰과 국세청의 지휘 아래 이창진 압수수색이 시작됐다. 이창진을 찾아간 장태준은 자금 내역을 공개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이창진은 "죽은 보좌관 의원님 친구 아니냐. 날 구하면 고석만 죽인 사람을 알려주겠다"라고 제의하던 중 체포됐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