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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9년째 이어오고 있는 '포레나(FORENA)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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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도서관 1호점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22일, 서울 강동구 고덕로에 위치한 '우성장애인요양원'에 포레나 도서관 89호점을 성공적으로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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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조성 활동은 한화건설 임직원들에게도 건설 기술자로서의 재능을 나누고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인기가 높다. 단순한 물품 전달이나 금전적인 기부 활동보다 더 큰 보람을 느낄 수 있고, 건설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자긍심도 생긴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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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올해 초 도서나눔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 도서 기부왕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시행 첫 해보다 도서기부량이 4배 넘게 증가해 일반인 및 임직원 39명이 9,000여권의 도서를 기부했으며, 이 책들은 한화건설이 개관한 포레나 도서관들에 전달되었다.
한화건설은 2020년 말까지 100호점을 개관해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에 방점을 찍을 계획이다. 또한 포레나 도서관 조성 지역을 다양하화고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등 건설사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