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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피고인을 징역 2년 6개월에 처한다"며 "판결 확정일부터 3년간 집행을 유예한다. 120시간 사회봉사를 받을 것과 40시간 성폭력치료수강을 명한다. 아동청소년관련 기관에 3년간 취어제한, 장애인 복지시설에 3년간 취업제한을 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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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은 지난 7월 9월 오후 9시40분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외주업체 여성 스태프 2명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던 방에 들어가 각각 성추행,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강지환은 체포 직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으나, 구속 후 경찰 조사에서는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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