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10경기만에 승리했다. 아스널은 9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웨스트햄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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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아스널이 볼을 점유했다. 주도권을 쥐고 나섰지만 웨스트햄을 공략하지 못했다. 여기에 전반 26분 티어니가 팔을 다쳤다. 결국 콜라시나츠와 교체됐다. 버티던 웨스트햄은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전반 38분 포르날스의 오그본나가 슛했다. 이것이 마이틀란드-나일스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아스널은 반격을 했다. 후반 15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마르티넬리가 콜라시나츠의 패스를 받아 골을 만들었다. 6분 뒤 역전골을 넣었다. 외질과 오바메양을 거쳐 페페에게 볼이 전달됐다. 페페가 마무리했다. 아스널은 후반 24분 오바메양이 골을 만들어내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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