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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10번을 받은 여민지가 최유리 손화연 등이 중국 골문을 겨냥한다. 이영주 장 창 박예은이 미드필더를 구성하고, 홍혜지 김혜리 장슬기 심서연이 수비진을 구축한다. 골문은 장기부상에서 돌아온 윤영글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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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중국과의 상대전적 36전 4승5무27패로 열세다. FIFA 랭킹은 중국이 16위, 한국이 2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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