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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주전 선수들들 대거 제외했다. 해리 케인, 델레 알리, 얀 베르통헌, 세르지 오리에 등을 영국에 남겨두고 왔다. 그러나 손흥민은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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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미 조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조1위는 바이에른 뮌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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