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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는 장동우 서울 이랜드 대표이사와 심정영 이랜드복지재단 국장 외 다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랜드는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을 어르신들을 위해 선수단과 구단이 준비한 온풍기 30대를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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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복지재단과 구단은 올해 초부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긴밀한 관계를 맺었다. 구단은 월 1회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시는 물건을 구매해 전달한다.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E-프렌즈 마켓 봉사대와 배식 봉사대를 진행하며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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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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