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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런던 더비'에서 승리한 첼시(10승2무6패)는 리그 2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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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첼시의 지휘봉을 잡은 램파드 감독은 잠재력 있는 어린 선수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 열린 크리스탈팰리스와의 경기에서는 평균 24세88일의 선수들로 승리를 챙겼다. EPL 출범 뒤 가장 어린 라인업이었다. 현지 언론이 '램파드 스쿨'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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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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