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강훈 군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4일(토)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경자년을 밝혀 줄 라이징 스타 김혜윤, 김강훈, SF9 로운&찬희, 우주소녀 보나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다섯 명의 개성만점 전학생들은 화제의 스타답게 등장과 동시에 교실을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전학생들은 자연스러운 입담과 함께 형님들을 스스럼없이 친구로 대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자랑했다.
특히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강훈은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이끌어 형님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평소 '아는 형님'의 열렬한 팬인 김강훈은 형님학교에 전학 오면 모두 친구가 되는 룰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던 것. 김강훈은 올해 2009년생으로, 강호동의 아들 시후와 12살 동갑내기 친구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이날 김강훈은 강호동에게 "호동아, 시후 잘 지내?"라고 당당하게 인사말을 건네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연기력은 물론, 순수하고 솔직한 매력까지 겸비한 김강훈의 활약에 형님들은 녹화 내내 흐뭇한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2020년 첫 교실 문을 연 라이징 스타들의 힘찬 기운은 4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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