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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연출 김정민/극본 최수미/제작 하이그라운드, TV CHOSUN, 코탑미디어/이하 '간택')은 국혼일을 습격한 괴한들의 총격으로 왕비가 즉사한 뒤, 사상 초유의 '두 번째 간택'이 열리게 되는 궁중 서바이벌 로맨스다. 지난 4회 최고 시청률이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치솟으며 첫 회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반등하는가 하면, 웹상에 '간택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등 입소문이 양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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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진세연-이열음-이화겸이 초간택 경합의 장에 올라 첫 과제인 '세안 관문'에 맞닥뜨린 순간이 공개됐다. 극중 강은보-조영지-김송이가 '얼굴에 묻은 티끌을 모두 지워라'는 명을 받고 물쟁반과 무명천을 받아든 장면. 무심히 얼굴을 닦아내던 강은보는 천에서 나는 미묘한 '독향'을 맡게 된 후 멈칫한 채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주변을 경계한다. 조영지-김송이가 모두 태연히 얼굴을 씻고 있는 가운데, 과연 첫 경합부터 오고 가는 미묘한 수작은 누구의 계략일지 궁금증을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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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진세연-이열음-이화겸은 단체 컷을 찍을 때는 딱딱 맞는 호흡을 발휘하며 속전속결로 촬영을 진행했고, 개인 컷을 찍을 때는 서로의 장면을 모니터링해주며 칭찬하고 다독였다.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합으로 인해 세 여성 캐릭터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3人3色 세안 미션'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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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은 4일(오늘)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