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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새로운 공격수를 찾기로 했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토트넘이 크르치초프 피옹텍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피옹텍은 지난 시즌 엄청난 득점력을 보이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AC밀란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하며 피옹텍을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AC밀란은 2300만파운드 이상을 원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 뿐만 아니라 애스턴빌라, 뉴캐슬, 크리스탈팰리스도 피옹텍을 주시 중. 토트넘은 적극적인 러브콜로 빨리 피옹텍 영입을 확정짓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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