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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예능'은 우리나라를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부하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하나 된 마음으로 치열하게 대결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재한외국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팀을 이뤄 자존심을 건 박빙의 대결을 펼치는 것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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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모이게 되는 과정을 시작으로, 함께 제주도를 누비는 8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다소 길었던 편성 시간에도 불구하고 1.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성공의 발판을 쌓았다. 이에 '미스트롯'의 가세로 '친한예능'이 목표 시청률 2.5%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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