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콘서트로 재탄생된다.
블루스테이지가 지난 2018년 앤드류 로이드 웨버 기념 콘서트로 선보인 '오페라의 유령' 콘서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콘서트는 1971년 브로드웨이에서 시작하여 50여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고전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예수의 마지막 7일간의 행적을 담은 이야기로 지난 2015년 국내 마지막 공연 이후, 많은 뮤지컬 관객들이 '재연을 바라는 뮤지컬',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로 손꼽혀온 작품이다.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섬세한 가창력의 마이클 리가 자신의 인생캐릭터인 '지저스' 역으 로 돌아온다. 지저스의 제자로 스승의 대한 존경을 넘어 배반을 선택한 '유다' 역에 한지상, 윤형렬, 차지연, 박강현이 출연한다. 지저스에게 유일하게 안식을 주는 존재 '마리아' 역에는 믿고 보는 배우 정선아와 팔색조 매력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장은아가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 유대의 총독 '빌라도' 역에 베테랑 김태한과 지현준, 식민지의 왕 '헤롯' 역에 명품 배우 김영주와 '아이다' 메렙 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승엽이 나선다. 또 '시몬' 역은 최종선과 박유겸이 함께 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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