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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수단은 오전, 오후 훈련을 마친 이날 추가 훈련에 나섰다. 야수조는 웨이트 트레이닝, 투수조는 섀도우 피칭으로 체력, 감각을 각각 익히는 과정이었다. 주장 이용규를 비롯한 베테랑 선수들이 코칭스태프들보다 앞장서 후배들을 이끄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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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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