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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는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속에 '사람과 음악'코너가 있다. 한사람을 깊게 인터뷰하는 코너인데 그 인터뷰를 좀더 버라이어티하게 TV에 옮겨놨다고 생각한다"고 '배철수잼'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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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성세대에게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세대간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나이든 사람이 이해해야한다"며 "젊은 사람들은 나이 들어보지 못해서 이해를 못한다. 한번 피곤하면 3일지나도 힘들다는 걸 이해할수 없다. 하지만 기성세대는 겪어본 일이라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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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첫 방송은 '가요계 레전드 특집!'으로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세시봉 멤버이자 포크의 전설 이장희와 아이유를 비롯해 수많은 후배 가수들의 존경을 받는 70년대 디바 정미조가 첫 게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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