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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로펌 소속 변호사라는 타이틀과 더불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서동주는 알려진 대로 개그맨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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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아빠 서세원은 너에게 어떤 사람이야?"라는 김수미의 물음에 "기억의 다락방이 있다면, 아빠 관련된 건 그곳에 넣어두고 꺼내고 싶지 않다"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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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엄마 서정희와 이혼이라는 같은 아픔을 겪은 서동주는 "엄마보다 내가 이혼 선배다"라고 농담을 하며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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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근황을 전하던 서동주는 "엄마와 나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며 오랜만에 만나는 딸에게도 "너 왜 이렇게 살쪘니?"라고 첫인사를 하는 엄마의 거침없는 언행 때문에 자주 싸운다는 '현실 모녀'의 에피소드를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속 깊은 서동주의 매력은 3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