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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추세라면 남은 시즌의 맹활약도 기대된다. 한 가지 걸림돌이 작용하고 있다. 내년 10월 말까지 출발위반 소멸일이 남아있어 심리적으로 부담을 안고 가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출전 경주에서 의욕적으로 스타트를 주도하고 있으나 간혹 확실하게 흐름을 끌고 가지 못해 노련미로 위기를 탈출하는 경우를 보이고 있어 꼼꼼한 체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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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자 대열에 올라선 서 휘(11기·A2)도 올해 남다른 각오로 출사표를 던졌다. 승률과 연대율 모두 50% 넘으며 확실하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데 작년에 비해 선회 타이밍이 한 템포 빨라진 것이 눈에 띈다. 전술 선택에 있어서도 확실하게 감아줄 때는 휘감고 여의치 않다 싶으면 공간을 파고드는 것이 입상으로 이어지고 있다. 초반 경쟁에서 밀리더라도 끝까지 선두 경쟁을 하는 승부 의지를 선보여 현재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전반기 선두 대열에 우뚝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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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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