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씨)가 2020 봄 화보를 통해 화사한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Advertisement
㈜신원(대표 박정주)의 이지 라이프스타일 캐주얼 여성복 브랜드 SI(씨)가 2020년 봄 시즌을 맞아 싱그러운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화사한 모로코의 마조렐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정교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수트와 편안한 데일리룩의 절묘한 스타일 조화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SI(씨)는 이번 화보에서 다채로운 색감의 정원을 연상케하는 플로럴 원피스로 페미닌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자연의 컬러를 닮은 편안한 디자인의 아우터를 활용해 지친 일상 속 힐링이 되어주는 봄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SI(씨)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은 모로코의 마조렐 가든에서 영감을 얻어 낯선 도시로의 여행 혹은 익숙한 일상 속에서의 힐링이 되는 자연을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올봄의 트렌드를 반영한 파스텔 톤과 다채로운 패턴의 아이템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니 화보 속 코디를 참고해 스타일리시한 봄 패션을 완성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