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 멤버인 김재환이 집공개를 하며 미얀마 출국 준비하는 모습을 개인캠으로 담는다. 어머니까지 깜짝 출연하며 리얼한 모습을 예고한다.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는 예체능 교육이 활성화 되지 않은 미얀마에 K-POP 스타들이 음악 선생님으로 활약하며 겪는 감동과 재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늘 방송에서는 출국 전 첫만남부터 음악선생님으로서의 준비과정을 공개한다.
김재환은 미얀마 출국 전 자신의 옷 방을 둘러보며 캐리어에 어떤 것을 담는지 보여주는가 하면, 옷 방에서 갑자기 뮤직비디오를 찍는 엉뚱함을 보여준다. 짐을 싸던 중 급작스럽게 주방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까지 담아 진정한 예능돌로서의 모습을 선사한다.
이어, 산들도 캐리어에 출국용 짐을 싸는 모습을 공개한다. 포장 음식을 캐리어에 잔뜩 넣는 모습을 보이며 다이어트 중이라는 자신의 주장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
또, 윤도현, 산다라박, 산들, 김재환, 주이, 유재환의 출국 전 어색한 첫만남을 볼 수 있다. 미얀마에서 음악선생님으로서 무엇을 준비해 갈 지 회의하며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공유한다. 과연 언어도 통하지 않는 미지의 나라 미얀마에서 음악 선생님으로서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나의 음악쌤 밍글라바'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방송프로그램제작지원 사업 해외 진출형 부문 국제공동제작 분야 선정작으로 2월 6일(목) 저녁 8시 SBS FiL(에스비에스 필)과 SBS MTV에서 첫방송 되며, 밤 12시 채널A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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