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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봉준호, 장르가 되다'에는 한 편의 영화로 칸과 오스카를 동시에 사로잡은 봉준호 감독의 결정체라 불리는 영화 '기생충'이 어떻게 평단을 매료시켰는지는 물론, '살인의 추억', '괴물', '설국열차'에 이르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다. 이를 위해 외신 기자, 배우, 평론가, 스탭, 번역가 등 다채로운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후문. 특히 '기생충'의미국 개봉 이후 단순히 봉준호 감독 영화를 좋아하는 것을 넘어 벌집 안의 벌들처럼 강한 팬덤을 뜻하는 '봉하이브(Bong+Hive)'를 형성한미국 현장의 모습과, 봉준호 감독 영화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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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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