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새로운 총지배인에 앨런 하우든(Allen Howden)씨가 선임됐다.
앨런 하우든 총지배인은 지난 2017년부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의 총지배인으로 일해 왔다.
영국·남아프리카 출신인 앨런 하우든 총지배인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덴버의 식음팀 인턴으로 호텔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영국 런던의 더 하얏트 칼튼 타워-파크 하얏트에서 세일즈·마케팅 팀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밖에 주메이라 인터내셔널 소속 호텔들과 르메르디앙 호텔 & 리조트, 구오만 호텔, W 방콕 호텔 등에서 근무했다.
앨런 하우든 총지배인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018년 8월 재개관 이후 한층 더 강화된 브랜드 로열티와 고객 만족도, 수익 극대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며 국내 최고의 특급 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총지배인으로서 이러한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핵심 가치인 직원 케어에 더욱 집중하여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호텔을 만들고, 그로 하여금 고객들에게 더욱더 진정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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