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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루에 약을 12정을 먹는다. 그래서 어제가 기억이 안 나고 그저께도 기억이 잘 안 난다. 다들 너무 힘든 세상인데 진짜 너무 힘들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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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위너 탈퇴 심겨을 밝히면서 무릎을 꿇고 사과하기도 했다. 그는 "위너라는 그룹에서 나오고 못된 거 맞다. 참지 못하고 몰상식하게 나온 거에 처음으로 죄송하다고 말한다"며 무릎 꿇고 사과했다. 이어 "저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 저 하루하루 너무 무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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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저 그렇게 못난 사람 아니다. 상도덕을 지키는 사람"이라며 "저도 해킹을 당했다. 저의 개인 정보와 만났던 사람 사진 싹 다 가지고 있더라. 그런데 나는 범죄를 저지르거나 마약을 한 적은 없다. 나와 엮인 사람들이 피해를 볼까 봐 막고 싶었다. 그래서 요즘은 완전히 혼자 지낸다"라고 최근 연예계를 강타한 해킹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남태현은 방송 중 "제가 하라랑 설리에 관한 추모곡을 하나 썼다"라며 직접 만든 곡을 공개하기도 하고 눈물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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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