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솔로 하우스가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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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진행됐다. '트로트 에이드'란 방청단이 트롯맨들이 펼치는 무대를 직접 관람하고 기부에도 동참하는 자선 경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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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임영웅, 황윤성, 류지광, 강태관이 결성한 '뽕다발' 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임영웅은 "여러 장르를 한 다발에 묶어 선물하겠다. 우리는 뽕다발이다"라고 소개했다.
무대를 준비하며 임영웅은 "댄스의 혼이 아직 흐르고 있다"면서 댄스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들은 임영웅의 집에서 합숙훈련을 했고, 그의 솔로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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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대화를 하며 임영웅은 "에어컨도 없이 1년을 살았다. 또 데뷔 초기에 군고구마를 팔며 생계 유지도 했다"면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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