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 팀 '사형제'가 939점을 획득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본선 3차 '트로트 에이드', 기부금 팀미션이 진행됐다.
맏형 영탁이 꾸린 김수찬, 안성훈, 남승민의 '사형제'가 두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회의에서 이들은 "효자 콘셉트로 가자"고 계획했다. 이에 '사형제' 팀은 곡 선택을 위한 취향 현장 조사를 하기 위해 '노인 복지 시설'을 방문해 노래를 불러보기도 했다.
무대에 오른 '사형제' 팀은 '어머니의 일생'부터 '울엄마' '부초 같은 인생'까지 효심 가득한 '효 콘서트'급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에 '뿐이고'로 화려한 댄스와 함께 미션 무대를 마무리했다.
장윤정은 영탁에 대해 "전에 '진'을 해서 그런지 힘이 계속 보태지는 것 같다. 끝을 모르고 발전하는 것 같아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영탁은 마스터들의 칭찬에 눈물을 보였다.
'사형제'는 1000점 만점 중 마스터 총점 939점을 받았다. 현재까지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