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터트롯' 영탁 팀 '사형제'가 939점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자 본선 3라운드 '트로트 에이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본선 3차 '트로트 에이드', 기부금 팀미션이 진행됐다.
Advertisement
맏형 영탁이 꾸린 김수찬, 안성훈, 남승민의 '사형제'가 두번째 무대를 선보였다.
회의에서 이들은 "효자 콘셉트로 가자"고 계획했다. 이에 '사형제' 팀은 곡 선택을 위한 취향 현장 조사를 하기 위해 '노인 복지 시설'을 방문해 노래를 불러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무대에 오른 '사형제' 팀은 '어머니의 일생'부터 '울엄마' '부초 같은 인생'까지 효심 가득한 '효 콘서트'급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에 '뿐이고'로 화려한 댄스와 함께 미션 무대를 마무리했다.
장윤정은 영탁에 대해 "전에 '진'을 해서 그런지 힘이 계속 보태지는 것 같다. 끝을 모르고 발전하는 것 같아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고 극찬했다. 영탁은 마스터들의 칭찬에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사형제'는 1000점 만점 중 마스터 총점 939점을 받았다. 현재까지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