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옹성우가 올 상반기 가수로 다시 팬들을 만난다.
Advertisement
14일 옹성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옹성우는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앨범 발매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옹성우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배우로서 활약했다.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통해 아이돌 출신임에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옹성우는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WE BELONG'을 발표한 바 있지만 음악방송 등 활동은 하지 않았다.
때문에 올 상반기 선보일 옹성우의 앨범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옹성우는 오는 15일부터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아르헨티나'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